“게에 찔려 상처 났을 뿐인데”…9일만에 사망한 中남성, ‘이것’ 감염돼서? 중국 저장성 원저우에서 70대 남성이 게를 손질하다 가벼운 상처를 입은 뒤 일명 ‘살 파먹는 박테리아(flesh-eating bacteria)’로 알려진 비브리오패혈증균(Vibrio… 지해미 기자 2025-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