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그곳' 17년간 부었다...이유가 '이 기생충' 감염, 뭐길래? 17년 동안 음경과 음낭이 부어오른 상태로 고통을 받던 스위스의 한 남성(72)이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권순일 기자 2024-05-08
[위드펫+]강아지와 고양이 모두에게 치명적인 심장 사상충 모기는 사람에게 일본뇌염, 말라리아, 황열 등을 옮기는 작지만 무서운 해충이다. 사실 강아지와 고양이도 모기를 통해 질병에 걸린다. 바로… 김혜원 기자 2022-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