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난 후 바다 수영"...두 번 다리 절단한 男 결국 사망, 무슨 일? 바다 수영 후 세균에 감염돼 다리를 두 번이나 잘라냈으나 결국 사망한 남성 사연이 공개됐다. ‘살 파먹는 박테리아’라고 불릴… 최지혜기자 2024-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