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은 에스트로겐 부족으로 생기는 병이 아니다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항상성’(homeostasis)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세포 간의 소통이 필요한데, 소통을 위한 연락수단으로 2가지 방법이 있다.…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5-09
폐경 후 골다공증, 호르몬 치료 필요하다고? 우리나라 골다공증 환자의 94%가 여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2023년 2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한 2017~2021년 골다공증 진료 현황에 따르면, 총 환자…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5-02
뼈위해 먹는 골다공증약...이렇게 많은 부작용이? 지난 칼럼에 “현재 골다공증 주사제로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롤리아는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저칼슘혈증 및 턱뼈 괴사의 가능성이 있다” 했다.…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4-25
'골다공증 베스트셀러' 주사약에 숨겨진 비밀 골다공증 치료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프롤리아’(Prolia) 같은 주사제들이 요즘은 골다공증 환자뿐만 아니라 암이 뼈로 전이된 환자에게도 많이 쓰인다.…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4-18
골다공증약 복용 후 턱뼈 괴사, 왜 생길까? 정상적인 뼈는 환경에 반응하여 끊임없이 ‘골 재형성’(bone remodeling)이 일어난다. 잇몸뼈인 치조골(alveolar bone)의 골 대사(bone turnover) 속도는 다른 부위…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4-11
골다공증 나으려 먹은 약이 턱뼈 괴사시킨다? 요즘 치과 선생님들 사이에는 골칫거리가 하나 있다. 치과 치료 후 발생할 수 있는 무서운 부작용인 ‘턱뼈 괴사’(ONJ, osteonecrosis…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4-04
“골다공증약은 뼈를 오히려 더 약하게 만든다” "모든 약은 독이다." 의대 재학시절 약리학 첫 시간에 들었던, 약물학의 아버지 파라셀수스의 명언이다. 필자는 아직도 이 말이 유효하다고 생각하기에…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3-28
"골다공증약으로 골절을 예방할 순 없다"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골다공증약 ‘비스포스포네이트’(bisphosphonate) 계열의 약물들은 제약회사 주도 연구에서는 대단히 좋은 효과를 나타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3-14
“현재의 골밀도 검사는 문제가 많다” 현재 논란이 되는 골다공증 진단 기준인 골밀도(BMD, bone mineral density) 수치는 1994년 거대 제약회사의 후원을 받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스터디그룹(study…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3-07
“골다공증은 병이 아니다” 우리나라 54세부터 66세까지 여성은 국가 건강검진을 통해 무료로 골다공증(osteoporosis)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국가에서 여성 건강을 위해 배려하는…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