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입 ‘자기 팀 팬’ 미끄러져 발목 ‘쾅’⋯유벤투스 가티, 개막전 결장 이탈리아에서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그라운드에 난입한 축구 팬이 미끄러지면서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페데리코 가티(28, 유벤투스)가 발목에 부상을 입은… 장자원 기자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