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발길질 이렇게 무섭다니”…마굿간 문 열던 日 60대 여성, 소장에 구멍 마굿간 문을 열다가 말에 배를 걷어차인 일본 60대 여성이 응급수술을 받은 사례가 전해졌다. 배에는 말굽 모양 멍이 남았다.… 이해나 기자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