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이렇게’ 먹으니 말랐지”…‘소식좌’ 밥상, 이게 한끼라고? 가수 이미주(미주)가 ‘소식좌’임을 인증했다. 이미주는 최근 소셜미디어(SNS)에 “엄마 반찬, 내가 한 밥. 감성 없는 밥상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이보현 기자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