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순간에 목숨 건다”…동계올림픽, 가장 부상 잦은 종목은? 최가온(17) 선수가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종목에서 금메달을 땄다.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이다.… 김영섭기자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