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에 앉아있는 시간 15분 이내로, 왜?” 잠들기 전 스마트폰을 들고 침대로 가지 말라는 전문가들의 조언이 있다. 수면을 방해받는다는 이유다. 화장실을 갈 때도 마찬가지다.… 문세영 기자 2016-07-01
변비와 치질 부르는 생활습관 4가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변비와 치질은 생활습관과 밀접한 병이다. 아침에 일어나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무심코 한 사소한… 배민철 기자 2016-06-26
대변보는 습관으로 확인하는 건강상태 6 매일 화장실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대변은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요긴한 수단이다. 그런데 대변의 형태, 색깔,… 문세영 기자 2016-05-18
속이 안좋다면... 내장건강을 해치는 음식들(연구) 매일 먹는 음식과 약물은 소화기관내 박테리아의 환경을 바꾼다. 때론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도 하지만 반대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과일,… 문세영 기자 2016-05-18
과식 후 8시간이면 살로... 뺀 살은 어디로? ●정은지의 만약에(9) ◆살이 찐다는 것은? 내 것 같은데, 내 것이 아닌 ‘살’... 허락도 없이 내 몸에 과하게… 정은지 기자 2016-05-13
쉬거나 갈라진 목소리도 암 징후? 보통 가슴에 혹이 만져지거나, 갑자기 체중이 줄고, 혈변이 나오면 암이 겁나 재빨리 의사를 찾는다. 그러나 증상이 가볍고 애매하면… 배민철 기자 2016-03-27
숨이 멎고 4분 뒤엔... 당신이 지금 죽는다면 ●정은지의 만약에(3) ‘만약에 내가 죽는다면?’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정확히 죽고 난 후의 몸에 대한 것입니다. 최근… 정은지 기자 2016-03-18
대장 건강 지키는데 도움되는 생활습관 8가지 최근 대장암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 따르면 한국의 대장암 발병률은 10만명당 45명으로 세계 1위다. 늦은 저녁까지… 김용 기자 2016-03-13
[우리는 맞수] ‘주름개선’ 시장 놓고 원조 VS 국산 대격돌 혁신적인 신약이 나오면 전 세계가 흥분한다. 애타는 환자와 가슴 졸이는 환자 가족들은 구세주를 만난 것과도 같다. 더욱 다행인… 한아름 기자 2016-03-12
희귀난치성 '크론병', 절반은 2030 희귀난치병인 크론병 환자의 절반은 20~30대 젊은층인 것으로 조사됐다. 크론병은 식도와 위, 소장, 대장, 항문에 이르기까지 위장관의 어느 부위에서든… 배민철 기자 201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