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수 있는 게 없다” 이경규, 어눌한 말투 ‘건강이상설’…무슨 일? 방송인 이경규(65)가 당뇨 전 단계의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이경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당뇨 전문가를 초대해 당뇨병의 위험성과 혈당… 이보현 기자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