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줄이면 나타나는 건강 효과 4 술은 생의 활력과 사회적 관계를 개선시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담배와는 달리 소량을 마시면 건강에도 약간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권순일 기자 2017-12-08
교육 많이 받을수록 치매 감소 교육을 많이 받을수록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다. 영국 케임브리지… 권순일 기자 2017-12-08
청력 손상 막는 간단한 방법 5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청력 손실로 고생하는 사람이 전 세계적으로 3억 6000여만 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 어린이도 3200여만 명이나 포함돼… 권순일 기자 2017-12-05
흡연, 폐 세포 10년 일찍 죽는다 담배 안에는 4000여 가지의 유해물질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담배는 폐암뿐만 아니라 후두암, 구강암, 위암 등 각종 암의… 권순일 기자 2017-12-04
미혼여성의 80%, 모유수유에 긍정적 미혼여성 10명 중 8명 이상은 출산 후 모유수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남대 식품영양학과 길진모 교수팀이 2008~2009년… 문세영 기자 2017-11-29
관절염 통증 줄이는 식사법 6 관절염 환자들은 관절통을 줄이기 위해 항염증 진통제를 많이 사용하는데 위출혈이라는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미국의 통합의학연맹(FIM)의 레오 갈란드… 권순일 기자 2017-11-27
혈액 잘 돌게 하는 방법 5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심혈관계 질환부터 당뇨병에 이르기까지 여러 질병에 걸리기 쉽다. 이와 함께 손발 저림과 오한이 발생하기도… 권순일 기자 2017-11-23
아침 '심쿵' 주의해야 하는 이유 좋아하는 사람을 만난다거나, 뭔가 기분 좋은 일이 있을 때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요즘엔 '심쿵'이라는… 송영두 기자 2017-11-19
술 마시고 담배 피면 훨씬 늙어 보여 (연구) 술을 많이 마시고 담배를 피우면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실제 나이보다 훨씬 늙어 보이게 만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권순일 기자 2017-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