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장기'로 신약 실험, '슈퍼 휴먼' 진짜 모습은? 뇌에 칩을 심고, 칩이 전송한 뇌의 신경 신호를 인공지능(AI)이 받아 생각을 소통한다. 나의 장기는 칩 위에 배양돼 아바타… 정새임 기자 2018-06-08
덥긴 하지만...그래도 유독 땀이 많이 나는 이유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불볕더위로 오후시간 등을 타고 흐르는 땀줄기가 성가시게 느껴지는 날이 늘고 있다. 그런데 땀은 날씨의 영향만… 문세영 기자 2018-06-08
암 완치? 암 생존자의 식사법 8 암은 이제 불치의 병이 아니다. 조기진단이나 치료율의 향상으로 국내 암환자의 생존율은 평균 70%(전체 암 기준)를 웃돌고 있다. 암을… 김용 기자 2018-06-07
궐련형 전자담배, 일반 담배보다 타르 더 많아 인체 유해물질이 혼합된 타르가 '아이코스' 등 궐련형 전자담배에서 10배 가까이 높게 검출됐다. 보건 당국은 타르 검출량만으로 유해성을 비교하기에는… 연희진 기자 2018-06-07
혈변 뿐일까? 고통스런 직장암 증상과 예방법 암은 이제 ‘남의 일’이 아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82세(기대수명)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이 35.3%라는 통계는 우리 가족, 나한테도… 김용 기자 2018-06-05
"월드컵 응원도 건강 챙겨가며 하세요"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이 목전으로 다가왔다. 이번 월드컵은 개최지인 러시아와의 시차로, 대부분의 한국 경기가 늦은 밤 열릴 예정이다.… 문세영 기자 2018-06-04
소변 색으로 판단? 신장암의 증상과 예방법 조기 발견이 어렵고 치료도 까다로운 암 중의 하나가 신장(콩팥)암이다. 콩팥은 우리 몸의 피를 걸러서 노폐물을 제거하고 소변을 만들어… 김용 기자 2018-06-04
'무좀약' 안약으로 착각해…점안 전 확인 필요 최근 안구건조증 환자가 늘면서 안약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안약과 유사한 형태의 제품을 안약으로 오인해 눈에 넣는 사고가… 연희진 기자 2018-06-01
청소년 10명 중 7명 "담뱃갑 경고 그림 인지" 담뱃갑 경고 그림을 인지한 청소년 10명 중 8명이 금연의 필요성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1일 '2017년 청소년 건강… 맹미선 기자 2018-06-01
남성호르몬 증진에 좋은 습관 6가지 [남성갱년기! 큰 병 될 수 있다] ④ 남성호르몬 증진에 좋은 습관 6가지 동갑내기(52세) 부부인 김모(남)씨와 송모(여)씨는 “자칫하면 위기를… 김용 기자 2018-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