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유발하는 ‘단톡방', 어떻게 대처할까? 팬데믹으로 인해 이동과 외출이 제한되면서 모바일 메신저에서 단체로 대화를 나누는 일이 늘었다. 흔히 ‘단톡’이라고 부르는 그룹 채팅이 활성화된… 이보현 기자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