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전 외국인 노동자, 지금은 몽골 최고의사” 지난 2000년, 몽골의대에 입학했다. 그리곤 결혼도 했다. 하지만 어려운 가정 형편 탓에 매 학기 등록금을 마련하기도 힘겨웠다. 다과돌… 윤성철 기자 2023-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