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마 직행만 답 아니었다…K-바이오 기술수출 ‘뉴코’로 넓어진다 한국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신약 기술이전 방식이 다변화되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에 후보물질을 직접 이전하는 전통적 방식에 더해, 특정 후보물질… 박병탁 기자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