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배우 김지미 사인은 ‘이것’…고혈압보다 위험하다고? 원로 영화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향년 85세로 별세한 가운데 사인은 저혈압 쇼크로 알려졌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는 10일 “김지미 배우가 한국시간 지난… 이보현 기자 2025-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