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 느린 노인, 중증 발기부전 위험 2.8배 상승 노년기에 근육량이 줄고 보행속도가 느려지면 중증 발기부전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이은주·장일영 교수와 소화기내과 박형철… 문세영 기자 2020-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