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앙상한 다리로 휘청…나이들수록 ‘이 근육’ 중요한 이유 배우 고현정(55)이 너무 마른 모습으로 또 걱정을 샀다. 최근 아이즈매거진 공식 SNS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발렌티노 패션쇼에 참석한… 이보현 기자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