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동네로 알려진 아치울, 내게는 아버지 살린 마을 첫째 고모부 부음을 받았다. 올해 우리 나이로 100세에 이생의 삶을 다하셨다. 두 살 아래 첫째 고모는 몇 달… 윤성철 기자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