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부터 노화... 건강의 기본, 혈관 지키는 법 우리 몸의 혈관은 20대부터 노화가 시작된다. 혈관은 심장에서 나오는 혈액을 온몸으로 운반하고, 인체를 순환한 혈액을 다시 심장으로… 김용 기자 2016-01-14
올리브오일, 견과류... 치매 예방에 최고 뇌 맑게 유지시켜 자신조차 잊어버린 치매환자도 사랑했던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조사결과가 최근 나온 바… 권순일 기자 2016-01-14
냉온탕도 말고... 고혈압 환자의 필수 지침 10 스트레스 관리 잘 해야 나이가 들면 혈관의 탄력이 떨어지면서 혈압이 서서히 높아진다. 이 때문에 중장년을 지나면서 고혈압이… 권순일 기자 2016-01-12
1000만 명이 ‘위험’.... 당뇨 대란 온다 합병증이 문제 국내 당뇨병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당뇨병학회가 최근 발표한 ‘한국인의 당뇨병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16-01-11
수명을 짧게 하는 나쁜 생활습관 4가지 당신이 선택한 생활방식 중에는 서서히 당신을 죽게 만드는 것들이 있다. 장수를 하려면 이런 생활방식을 떨쳐내야 한다. 미국의 인터넷… 권순일 기자 2016-01-09
약 한 알로 여러 병 치료... ‘이종 복합약’ 각광 병은 따로 또 같이 온다. 여러 만성질환이 겹쳐 한꺼번에 나타나는 대사증후군 환자가 늘면서 제약시장에서는 이종 복합제 개발을… 송영오 기자 2016-01-08
인간, 하루 두 번 졸음 쏟아지게 설계돼 있다 잠이 부족한 날엔 온종일 피로에 시달린다. 수면부족이 누적되면 ‘수면 빚(sleep debt)’이 쌓여 피로감이 더욱 커진다. 이처럼 피곤한… 문세영 기자 2016-01-08
만혼 시대... 고령 임신에 대한 오해와 진실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지면서 만혼여성이 늘고, 출산 연령대도 높아졌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만 35세 이상 고령산모는 10년 전보다… 배민철 기자 2016-01-07
운동을 위해 잠 잘 시간 희생해도 좋을까 새해가 시작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지만 '새해 결심'의 상당 부분이 벌써 포기단계인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럴… 문세영 기자 2016-01-05
산책이 격렬한 운동보다 좋은 7가지 이유 출퇴근이나 등하교 때의 걷기는 일상생활의 일부다. 그 만큼 운동으로 인식되기 어렵다. 하지만 건강전문가들은 격렬한 운동으로도 얻을 수… 문세영 기자 201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