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후계자 강원호, 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되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최대주주가 바뀌었다. 창업주 강덕영 회장이 아들 강원호 대표에게 보통주 80만주를 증여한 사실이 11일 공시로 알려지면서 강 대표는… 최승욱 기자 2026-08-12
유나이티드제약 코로나19 치료제 상용화 약속은 '뻥카'였나?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코로나19 흡입치료제를 올해 상반기까지 상용화겠다고 거창하게 홍보했지만 현재까지 깜깜무소식이다. 코로나19 흡입치료제 개발 계획에 대해서는 대대적인 홍보와 발표회… 김용주 기자 2022-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