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이식 거장, 조재원… 생체 간이식 30년 역사 창원에서 다시 잇다 지난 5월, 경남 삼성창원병원 응급실로 60대 초반 남성이 실려왔다. 간 기능이 거의 멈추면서 혼수 상태에 빠져 있었다. 황달로… 윤성철 기자 2025-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