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 한번 안 하는 부부가 더 위험?”…‘무관심 거리’ 좁히는 4가지 방법 직장에서 최소한의 일만 하며 자리를 지키는 태도를 가리키는 ‘조용한 이탈(quiet quitting)’이라는 표현이 결혼생활에도 쓰이고 있다. 이혼하지는 않지만, 대화와… 정은지 기자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