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하는 한쪽 마비 환자의 한탄, 가슴에 울려서... “선생님이 제 몸은 잘 치료해주셨지만, 제 마음까지 치료해주진 못하셨어요.” 지금도 귓전에 생생하다. 언젠가 한 퇴원 환자가 툭 던지고… 윤성철 기자 2023-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