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독감, 증상 비슷해도 전혀 다른 병 “독감(毒感) 백신을 맞았는데 왜 자꾸 감기에 걸리죠?” 요즘 병의원에는 이런 질문을 하는 환자들이 적지 않다. 독감을 독한 감기로… 이성주 기자 2007-04-09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위'상식 위(胃)는 순수한 우리말로 밥통이다. 영어 알파벳 ‘J’자 모양으로 식도(밥줄) 아래, 십이지장(샘창자) 위에 있다. 위에는 염산과 펩신이 있어 세균… 이성주 기자 2007-04-09
한방 여름건강법 한방에서는 여름에 인체의 기가 바깥으로 몰린다고 한다. 즉 바깥쪽의 위기(衛氣)가 세어지고 인체내 장기에 흐르는 영기(營氣)가 약해진다는 것. 요즘처럼… 이성주 기자 2007-04-09
어린이 두통, 유심히 관찰하세요 산부인과 의사 김모씨(42)는 혼자 있을 때엔 늘 5년 전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난 아들 한솔이 생각에 울적해진다. 초등학교 2학년이던… 이성주 기자 2007-04-09
나른한 봄…목욕하면 '싸~악' 봄에는 움츠러들었던 인체가 기지개를 펴면서 신진대사가 왕성해진다. 이 때문에 피로를 쉽게 느끼게 된다. 또 스트레스에 취약해지고 몸에 탈이… 이성주 기자 2007-04-09
에이즈 바이러스 HIV …돌연변이 많아 여러가지 약 동시 투여 에이즈는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가 일으키는 질병. HIV는 RNA(리보핵산)와 몇 가지 효소가 결합된 단순한 형태를 띠고 있다.… 이성주 기자 2007-04-09
유아기 난청...언어습득 등 뇌발달 저해 “어릴적 난청은 뇌 발달 장애로 이어져요.” 아기는 만3세까지 급속히 뇌회로망의 얼개를 만든다. 이 과정은 단계별로 진행되며 초기단계인 언어습득이… 이성주 기자 2007-04-09
임신부 약 복용=임신 3∼8주 가장 위험/풍진 예방주사 맞아야 젊은 주부들 가운데 몸이 오들오들 떨리고 소화가 안 되는 임신 초기증세를 가벼운 감기기운으로 여겨 아무 약이나 먹고는 나중에… 이성주 기자 2007-04-03
소리의 건강학/90dB 넘으면 귀에 부담 쇠화안되고 수면장애 초래 지하철의 휴대전화, 공공장소의 높은 목소리, 밤낮없는 교통소음…. ‘고요한 아침의 나라’가 요즘 너무 시끄럽다. 이 때문에 난청이나 귀울림 등으로… 이성주 기자 2007-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