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햄·소시지 규제하라!”…과학자들, 10년 만에 ‘칼’ 빼든 이유?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베이컨·햄·소시지 등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딱 10년 전인 2015년의 일이다. 가공육은 담배·석면과 같은 위험… 김영섭기자 2025-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