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엄마 끝내 안락사를 선택하다...딸의 심정은? 임종 과정에서 소생 가능성이 없을 경우 무의미한 연명치료는 받지 않겠다고 서약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자가 272만명에 이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암의 통증...이 참혹한 통증을 끝낼 시기를 직접 정할 수… 김용 기자 2025-03-11
라면에 넣은 콩나물 vs 대파 vs 당근...몸에 어떤 변화가? 라면은 맛이 좋다. 하지만 건강하게 먹어야 한다. 스프를 줄이고 단백질이 많은 달걀, 식이섬유가 풍부한 생채소 등을 곁들이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라면을 끊을 수가 없다. 어느 유명인은 건강을 위해 일 년에… 김용 기자 2025-03-10
간암 예방 위해 “성 접촉도 조심해야”...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간암’ 원인을 떠올리면 술을 꼽는 사람이 많지만 1위는 아니다. 평생 술을 안 마셔도 간암에 걸릴 수 있다. 가장 위험한 원인은 B형 간염 바이러스다. C형 간염을 합쳐서 무려 70%의 간암 원인이… 김용 기자 2025-03-10
출출할 때 가장 좋은 간식 견과류...체중-노화에 어떤 변화가? 86세 패션 디자이너 캐롤리나 헤레라(미국)가 간식으로 견과류를 먹는 것이 건강하고 날씬한 몸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이 최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디자이너 헤레라는 오전 간식으로 아몬드… 김용 기자 2025-03-09
“사망자 나온 美 이어 국내도 비상” 공기로도 퍼지는 ‘이 병’…백신은? 예방법은? 미국에서 사망자가 2명이나 나오는 등 전 세계에서 홍역이 유행 중이다. 우리나라에서도 18명의 홍역 환자(3월 6일 기준)가 발생했다. 질병관리청은 “해외여행 전 꼭 예방접종을 하고, 여행 후 발열-발진 증상이 있으면 홍역 의심”을… 김용 기자 2025-03-09
내가 왜 고지혈증?...혈관 위해 당장 끊어야 할 ‘이 식품’은? 건강 검진에서 갑자기 고지혈증 판정이 나오면 깜짝 놀랄 수 있다. 고지혈증(고지질 혈증)은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고콜레스테롤혈증), 중성지방이 높은 경우(고중성지질혈증)가 있다. 여기에다 좋은 콜레스테롤(HDL)까지 줄면 이상지질혈증이다. 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심혈관질환(협심증-심근경색증), 뇌혈관질환(뇌경색-뇌출혈)이… 김용 기자 2025-03-08
아침에 달걀오믈렛+냉이된장국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요즘 냉이가 제철이다. 단백질, 무기질, 칼슘이 풍부한 건강식품으로 봄철 나물 중 가장 많이 찾는 채소이다. 냉이는 국이나 찌개, 데쳐서 나물로 만들어 먹는다. 주말 아침을 맞아 오랜만에 냉이 된장국에 잡곡밥을 먹어보자.… 김용 기자 2025-03-07
당뇨병 얕보다가 “하루 4시간 투석에 신장 이식까지”...신장-심장-뇌 혈관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은? 우리나라에서 당뇨병은 이제 흔한 병이 됐다. 30세 이상 성인의 14.8%가 당뇨병이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2022년 기준-질병관리청 자료). 혈당 문제가 있는 사람이 워낙 많다 보니 경각심이 흐트러진 경우가 적지 않다. 하지만 당뇨병은… 김용 기자 2025-03-07
무말랭이무침에 북어 넣어 먹었더니...단백질-칼슘에 변화가? 오늘은 무슨 반찬을 먹을까? 냉장고를 열어보니 반찬이 거의 없다. 영양 많고 맛도 좋은 반찬을 만들어 볼까? 무말랭이에 북어를 넣은 무침을 만들어보자.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식이 될 수 있다. 특히 근력… 김용 기자 2025-03-06
“직장암-유방암 왜 이리 많아?”...음식-유전 아닌 또 다른 이유가? 갈수록 증가 추세를 보이는 암이 대장암, 유방암이다. 서구식 식습관이 자리 잡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대장암 신규 환자가 3만 3158명 발생, 갑상선암과 함께 전체 암… 김용 기자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