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 꾸준히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벼의 껍질인 왕겨만 벗긴 현미가 영양 면에서 우수하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현미의 핵심은 쌀눈이라고 하는 ‘쌀의 씨눈’으로 전문용어로는 ‘배아’다. 외부의 박테리아, 곰팡이, 초식동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발달한 피틴산(hytic… 김용 기자 2023-03-24
‘맛 없는’ 귀리, 쌀과 섞었더니, 콜레스테롤 변화가? 귀리(오트밀)가 건강식으로 주목받으면서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맛이 떨어지는 게 흠이다. 쌀밥에 귀리를 20~30% 넣어 귀리밥을 먹거나 아침 선식, 이유식으로 이용한다. 서양에서는 귀리를 볶아 납작하게 만든 오트밀을 아침식사로 많이… 김용 기자 2023-03-23
뇌졸중 위험 높이는 ‘이 기분’은?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치매와 함께 삶의 질을 파괴하는 무서운 병이다.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몸의 마비, 언어-시력 장애 등 큰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고혈압, 흡연, 당뇨병, 심장병 등 여러 위험요인을 잘 살펴… 김용 기자 2023-03-22
아침에 딸기·요구르트 먹었더니, 혈액·뼈에 변화가? 딸기와 영양소 조합이 잘 맞는 음식이 우유·요구르트 등 유제품이다.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은 요구르트를 먹어도 우유의 단백질과 칼슘을 대부분 얻을 수 있다. 바쁜 아침에는 전날 씻어둔 딸기에 요구르트를 함께 먹으면… 김용 기자 2023-03-22
보리밥 꾸준히 먹었더니, 콜레스테롤의 변화가? 대중가요에 ‘보릿고개’란 노래가 있다. 춘궁기에 부족한 쌀 대신에 서민들이 주린 배를 채우던 곡식이 바로 보리였다. 주로 가난한 사람들이 즐겨 먹던 보리지만, 요즘은 귀한 건강식이 되고 있다. 각종 나물-채소를 곁들인 보리밥은… 김용 기자 2023-03-21
‘맛 없는’ 브로콜리 오래 먹었더니, 암 억제 효과가? 브로콜리가 건강에 좋은 것은 알려져 있지만, 맛이나 향이 흡족하지 않은 사람도 있다. 하지만 몸에 좋다는 채소-과일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꼽히는 건강식이니 안 먹을 수가 없다. 여러 항산화(노화-손상) 성분 중에도 암 억제력이… 김용 기자 2023-03-20
얼마나 벗을까? 20일부터 대중교통 마스크 자율 20일(월요일)부터 버스와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과 마트 내 약국 등에서 마스크 착용이 자율화된다. 그러나 병원 등 의료기관과 일반 약국, 요양병원·장기요양기관 등 감염 취약 시설에선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써야 한다. [관련기사=내일부터 ‘지하철·버스·비행기’도… 김용 기자 2023-03-19
‘연근’ 꾸준히 먹었더니, 콜레스테롤의 변화가? 연근은 습지나 연못에서 자라는 수생식물인 연의 뿌리다. 연의 원산지는 인도와 이집트로, 우리나라에서 재배되고 있는 연은 인도에서 유래되었다. 다른 뿌리식물에 비해 비타민 C가 많고 항암성분이 있어 건강식품으로 주목받으면서 찾는 사람들이 늘고… 김용 기자 2023-03-18
‘단맛’ 못 참았더니, 뇌 노화의 변화가? 당은 탄수화물(당질)의 일종으로 물에 녹아서 단맛을 낸다. 당은 몸속에서 에너지를 만들지만 지나치게 섭취한다는 게 항상 문제다. 당 1g당 4kcal의 에너지를 내서 활동할 수 있는 힘을 준다. 두뇌는 에너지원으로 포도당만을 사용하기… 김용 기자 2023-03-16
배추·무 함께 꾸준히 먹었더니, ‘간’에 변화가? 배추와 영양 조합이 잘 되는 식품으로 무를 들 수 있다. 배추의 인돌(indole) 등 각종 성분들이 무의 영양소와 조화를 이뤄 건강효과를 높이는 것이다, 생배추와 무를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아침 식사는… 김용 기자 2023-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