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비탈 ‘씨 없는 감’을 옥토로 옮기면… [두재균의 여자이야기] 고종시와 자연유산의 공통점은? 씨 없는 곶감을 먹어본 적이 있습니까? 고종시라는 곶감입니다. 고종에게 진상된 곶감이어서 이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다른 곶감보다 작지만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전주에서… 코메디닷컴 2012-08-14
남자 수명이 짧은 이유는 ‘엄마의 저주’ 때문? 여성의 평균 수명은 남성보다 5, 6년 길다. 왜 그럴까? 85세 여성 인구는 남성 인구의 1.5배, 100세 인구는 남성의 2배에 이른다. 그 이유는 모계로만 유전되는 DNA의 돌연변이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연구… 코메디닷컴 2012-08-14
샤워섹스 파헤치기 비록 내 인생의 대부분의 섹스는 보송보송한 침대 위에서 이루어졌지만 나의 섹스 세계관의 중심은 항상 수분, 물이다. 워터섹스에 대한 동경은 나를 곧 이 섹스 패턴이 당장 실행 가능한 공간을 찾는데 주력하게… 코메디닷컴 2012-08-10
우사인 볼트의 ‘번개’ 질주, 과학적 근거 밝혀졌다 우사인 볼트(26·자메이카)는 왜 그토록 빠른가. 2009년 베를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운 9초58이라는 100m 기록은 3년째 깨지지 않고 있다. 이번 올림픽에선 9초63으로 베이징에 이어 100m를 2연패했다. 미국 과학뉴스사이트 라이브사이언스는 최근 ‘번개’ 속도의 비밀을… 코메디닷컴 2012-08-07
텐트 섹스와 피크닉 음식 며칠 전 집 근처의 호숫가로 피크닉을 다녀왔다. 비가 내린 다음 날이라 선선하기는 했지만 바람이 많이 불었다. 덕분에 샐러드가 담긴 종이접시가 바람에 날아갈까 신경 쓰느라 전날 미리 준비해둔 유부초밥을 먹는데 집중할… 코메디닷컴 2012-08-03
유전자 도핑, 올림픽의 새 변수로 떠오른다 올림픽은 우수 유전자의 전시장이다. 높은 기량을 지닌 선수들에게서 과학자들이 확인한 유전자 변이는 200종이 넘는다. 지난 19일 과학저널 네이처에 실린 기사에 따르면 그렇다. 올림픽 단거리와 근력 종목에 출전해서 검사를 받았던 남자선수는… 코메디닷컴 2012-07-31
‘남자’를 움켜쥐는 여자의 생각 남자는 더 하고 싶은데, 나는 그만 하고 싶을 때 내가 주로 쓰는 처방책은 자는 척 하기다. 꽤 치사한 방법이지만 외교적인 침대 제스처마저 귀찮게 느껴질 때는 자는 척 하는 게 최선이다.… 코메디닷컴 2012-07-27
미국 극장 총기난동, 정신질환 아니다 대량 학살을 저지르는 범인은 분노에 차 있는 고립된 인물이 많지만 정신질환이 있는 경우는 드물다고 한다. 지난 20일 미국 콜로라도주의 한 극장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한 외신의 분석이다. 12명을 살해하고… 코메디닷컴 2012-07-25
조루를 병으로 받아들이는 자세 내가 생각할 때 조루를 앓고 있는 이들의 가장 큰 문제는 조루를 병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자세다. 조루는 두말할 필요 없이 병이다. 조금 더 고상하게 표현하면 남성 질환. 이 병을 병원에 가서… 코메디닷컴 2012-07-20
배트맨과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배트맨은 괜찮은 걸까? 1939년 만화로 등장한 배트맨 캐릭터는 7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인기다. 이틀 후엔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도 개봉된다. 배트맨의 성격에는 심리학자가 관심을 가질 요소가 많다. 지난주 라이브사이언스와 허핑턴포스트… 코메디닷컴 2012-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