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어려운 서체, 기억은 더 잘된다 코믹샌즈체, 에어리얼체보다 학습효과 높아 상대의 감정에 호소하려면 핵심 단어의 글자를 크게 써라. 강의 교재는 읽기 편하지 않은 서체로 제작하라. 과학자들이 폰트(서체)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그렇다. 우선, 크기는… 코메디닷컴 2012-05-22
당신은 ‘물’이 많은가요? 내가 섹스를 아직 글로 익히던 시절, 최고의 선생은 어머니가 시집올 때 가지고 온 한 여성대백과였다. 70년대에 만들어진 책이라 세로쓰기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나는 섹스와 부부관계 조언을 위한 섹션을 달달 외울 정도로… 코메디닷컴 2012-05-18
천식·당뇨·불임·근시…도시에 사는 대가 자연의 유익한 미생물과 접촉 부족한 탓 도시 사람들이 알레르기 질환과 천식, 자가면역질환 등에 많이 걸리는 이유는 자연과 접촉이 부족한 탓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주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회보에 실린 논문의 내용이다. 핀란드 헬싱키대학… 코메디닷컴 2012-05-15
여자를 즐겁게 하는 진동 사람이 잠자리에 들 때만 성욕이 끓는 건 아니다. 예를 들면, 지금처럼 글을 쓰다 갑자기 골반 아래가 간질거릴 때가 있다. 옆에 남자는 없다. 이럴 때 보통 나는 기분전환 삼아 오른손을 바쁘게… 코메디닷컴 2012-05-11
전염력 강한 L형 광우병, 사료가 원인일수도 미국 NBC 방송 “소비자 위험성은 적어” 지난 달 미국에서 발병한 L형 광우병은 전형적 광우병보다 더욱 전염성이 강한 유형이라고 최근 미국 NBC방송 등이 보도했다. 전형에 비해 병을 일으키는 변형 프리온 단백질이… 코메디닷컴 2012-05-08
마음이 어수선할 때는 뒤에서 넣어줘 내가 R이란 남자를 만날 때였다. 오래 전 일이지만 어제 밤에 일어난 것처럼 생생하게 기억하는 이유는 조금 있다가 설명하겠다. 어느 평일 오후, 내가 사는 아파트 옆에 있는 카페에서 친구를 만나기로 약속하고… 코메디닷컴 2012-04-27
돌아온 ‘코리안 특급’…박찬호의 얼굴 뼈의 강(强), 살의 복(福)이 만든 ‘찬호다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아시아 출신 선수로 통산 최다승(124승)을 기록한 신화적인 투수 박찬호. 그가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 입단, 고국의 품에서 새롭게 ‘코리안 특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코메디닷컴 2012-04-26
사진 찍을 때는 왼뺨을 내밀어라 왼쪽 얼굴, 오른쪽 얼굴보다 호감줘 얼굴의 왼쪽 편이 오른쪽 편보다 사람들에게 더욱 호감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진을 찍을 때는 고개를 오른 쪽으로 돌리고 왼 뺨을 내미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최근… 코메디닷컴 2012-04-24
화려한 섹스 테크닉일수록 아이 컨택트! 침대에서 끝내주는 여자가 되는 덕목으로 사람들은 흔히 미칠 듯이 신음을 내지르고 열광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입가와 손에는 타액을 잔뜩 묻혀가며. 내숭떨지 않고 말이다. 맞는 말이다. 맞는 말인데, 왜 여전히 지루하게 느껴지는… 코메디닷컴 2012-04-19
카를로스 슬림... 세계 최고 부자의 얼굴 멀리 보되 빠르게 낚아채는 황금알 헌터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2012년 세계 최고 부자’로 선정한 순자산 690억달러(약 77조6000억원)의 카를로스 슬림. 우리가 세계 최고의 부자로 알고 있는 빌게이츠를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지한… 코메디닷컴 2012-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