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승들 걷던 길 따라 추억을 깨우는 종소리 ●이재태의 종 이야기(26) 캘리포니아 개척 길 ‘카미노 레알’ ‘옛길’이 다시 각광을 받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옛길을 찾아 떠나고 있고 ‘실크로드’ ‘만리장성‘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남미 잉카의 옛길인 ‘카팍난’도 영원히 보존해야… 코메디닷컴 2014-12-18
117년 전통의 동화약품, 어쩌다 이리 됐나 ‘땅콩 회항’ 사건의 파장이 기업의 경영 세습과 위기 관리 영역으로 번지고 있다. 재벌이나 중견기업의 경영 세습은 막강한 가족 경영진의 권력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기능이 마비되기 십상이다. 합리적인 의사결정 구조가 제대로… 김용 기자 2014-12-18
연말 피할 수 없는 술... 마시되 살 안찌는 법 ●박민수 원장의 거꾸로 건강법(9) 연말연시 술자리가 늘어남에 따라 뱃살 고민도 늘어난다. 해가 바뀌고 술자리가 줄어들면 늘어난 뱃살도 원상 복귀되면 좋으련만 뱃살은 한살 늘어난 나이처럼 내 곁을 떠나지 않고 허리둘레에 정착한다.… 코메디닷컴 2014-12-17
디지털 헬스케어, 삼성은 지금 어디쯤 있나 김치원의 ‘지금은 디지털헬스 시대’ 모바일 기기 및 OS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애플과 구글 그리고 삼성 모두 모바일 헬스케어를 차기 시장으로 생각하고 다양한 플랫폼을 내놓고 있습니다. 지난 11월에 열린 삼성 개발자… 코메디닷컴 2014-12-17
“쇼 닥터는 스스로 의사 가운을 벗어라” 최근 이른바 ‘쇼 닥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쇼 닥터는 빈번하게 방송매체에 출연해 근거없는 치료법이나 건강기능식품의 허위, 과장 광고를 일삼는 의사들을 말한다. 대한의사협회가 ‘쇼 닥터 대응 TFT’까지 구성한 것은… 김용 기자 2014-12-17
소화가 잘돼? ‘주스요법’ 위험한 착각 3가지 이동진의 ‘나는 환자였던 의사다’ 배가 좀 나온 젊은 환자가 내원했다. 마른 체형인데 배만 비만한 중년처럼 나와 있었다. 그는 3년 전부터 허리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계속 했지만 효과가 없자, 모 힐링센터에서… 코메디닷컴 2014-12-16
불황 병원가... 환자 보내주는 사람이 구세주? 한미영의 ‘의사와 환자 사이’ 요즘 들어 부쩍 많아진 잡티 때문에 고민중인 직장인 강미정(30세 가명)씨는 레이저 시술을 받기 위해 가까운 피부과에 들렀다. 대기 중 직원은 대기시간이 길어질 듯 하다며 오븐에서 갓… 코메디닷컴 2014-12-15
허리를 말아 배꼽을 등쪽으로...뱃살이 ‘쏙’ ●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33) 손 하나 꼼짝하기 싫은 날씨로 인해 운동량은 적어지는데 먹는 양은 오히려 많아지는 때다. 역시 많이 먹고 앉아있으면 제일 먼저 두둑해지는 곳이 배 부위다 보니 이 날씨에 복근운동은… 코메디닷컴 2014-12-15
‘의사의 꽃’ 내과 흔들... 동네병원 사라진다 최근 동네병원들의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병원경영이 어렵다는 이야기는 새삼스럽지 않지만 요즘은 정도가 심한 것 같다. 가뜩이나 낮은 의료수가로 고충이 많은데 곧 원격진료까지 시행된다는 소식에 밤잠을 설친다는 의사도 있다. 동네병원들은 대부분… 김용 기자 2014-12-12
한쪽 다리 뒤로 뻗어 비둘기처럼... 하체 시원 ●김현진의 굿나잇 요가(29) 임산부편 - 임신 중기 ④-2 한눈으로 봐도 제법 불러온 배로 인해 사회적으로 가장 많은 배려 받을 수 있는 시기가 임신 중기다.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다리의… 코메디닷컴 2014-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