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3일 (목)
의료

의료

7,047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談]"의사는 변화를 싫어해"
“의사라는 집단은 변화를 싫어한다. 쉽게 말해 ‘똬리’를 틀고 내부의 벽을 쌓은 채 누구도 넘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양상은 연령대가 높은 의사일수록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의료계의 한 원로 교수는…
이미지 시연 치료법, 불면증 개선 효과적
일명 이미지 시연 치료법(imagery rehearsal therapy : IRT)이 불면증 치료에 효과적이며 수면력을 개선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제21회 연간 수면 학회(Annual Meeting of the Associated Professional Sleep Societies:APSS)를 통해 발표됐다. 상파울로 대학…
운동량 많아질수록 유방암 재발 억제 효과
유방암 환자들에게 기준서나 보수계를 제공해 구체적인 운동량을 체크, 운동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것이 환자들의 삶의 질이나 피로 수준을 경감시키는데 기여한다는 연구 결과가 ClinicalOncology誌를 통해 발표됐다. 알버타 대학 연구팀은 "권고된 운동과…
탈북 출신 의사·한의사 대폭 늘어날듯
앞으로 탈북한 의사나 한의사가 북한에서 사용하던 면허증을 소지하지 않아도 관계당국의 심사를 거쳐 학력이 인정되면 우리나라 의사나 한의사 면허시험에 응시할 수 있게 된다. 통일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북한이탈주민의…
정기적 알코올 섭취,류머티즘관절염 억제
정기적인 알코올 섭취가 류머티즘성 관절염 억제와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European Congress of Rheumatology을 통해 발표됐다. 스톡홀름 카롤린스카 인스티튜트의 헨릭 칼버그 박사에 따르면 일주일에 와인이나 맥주 한잔 정도로 정의되는 단위량을…
檢 "청와대, 의협 로비 받았다" 혐의 포착
김대중 전 대통령 재임 시절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을 지낸 권기식(45) 주택관리공단 이사가 대한의사협회(의협) 장동익 전 회장에게 6000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대한의사협회(의협)의 정∙관계 불법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의심처방 의사응대의무 예외조항 확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한 의심처방 응대의무화 법안이 처벌 예외조항을 두고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가 처벌 예외조항을 두고 문제를 제기한 것. 법사위는 최근 전체회의를 열고 복지위에서 올라온 의심처방 응대 의무화…
"분노하면 폐 기능 감소"
적개심이나 분노가 젊은 성인들의 폐기능 장애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Health Psychology誌를 통해 발표됐다. 미국 메사츄세스 스미스 대학의 베니타 잭슨 박사팀은 "적개심이 심혈관 질환과 고혈압을 비롯, 전반적인 사망 위험성을 높인다"며…
"소아 간질, 영양 수준과 밀접"
간질 발작 장애를 지니고 있는 어린이들의 영양 수준이 권고치 이하일 확률이 매우 높다는 연구 결과가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 誌를 통해 발표됐다. 펜실베니아 주립대 스텔라 볼프 박사팀은 "성장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이…
"쉐링과 식약청은 국민을 기만하지 마라"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가 다이안느35가 ‘적법한 절차를 거쳐 허가된 제품’이라는 쉐링과 식약청의 입장에 대해 강력히 반박하고 나섰다. 15일 건약은 성명서를 통해 “쉐링과 식약청은 어설픈 거짓말로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며 시정조치에 나설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