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월 1일)부터 의료취약지역에 한해 기존 7등급 입원료가 95%에서 100%(6등급입원료)로 상향 조정된다. 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복지부 고시 제2008-9호에 따라 7등급 입원료를 소재지별로 차등화한다고 밝혔다. 심평원 수가기준부 관계자는 “의료취약지역 병원은 기타 다른…
'의학계의 별' 26명이 새롭게 선출됐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회장 유승흠)은 30일 제5차 정기총회를 개최, 2007년도 정회원 선출(안)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한림원은 원로회원 24명과 정회원 267명으로 늘어났다. 새롭게 선출된 정회원을 학교별로 보면, 서울의대는 김익상(미생물학)·이홍규(내과학)·김기봉(흉부외과학)·김정구(산부인과학)·이상철(마취통증의학과)·한문희(영상의학)…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보건복지부와 여성가족부의 통합 방침에 대해 청와대가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청와대 사회정책수석실은 31일 ‘왜 여성가족부가 존재하는가’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인수위가 여성가족부와 보건복지부를 통합해 보건복지여성부를 신설하겠다는 것은 여성부가 복지부에 흡수되는…
삼성서울병원과 세브란스병원이 오늘(29일) 오전 10시30분 열린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10주년 기념식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혁신상을 수상했다. 한국생산성본부와 조선일보는 NCSI 조사 10주년을 맞아 우수한 업적을 남긴 기업과 기관을 선별했다. 최우수상은 6회 이상 1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