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4일 (금)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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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암 수술 아산-삼성 많아
‘병원의 수술 건수’에 이목이 집중된다. 수술 건수는 ‘좋은 병원’을 가늠하는 지표 중 하나라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미국 등 의료선진국에서 매년 질환별 병원 순위를 발표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이다. 그렇다면 이 정보를 정확하게…
외과의사, 칼 놓은 이유
최근 한 외과의 현실을 신랄하게 표현한 외과 의사의 글이 네티즌 사이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포털사이트 토론방을 후끈 달구고 있다. 포털사이트 Daum 아고라에는 '외과의사, 칼을 놓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오기근 교수, 비추미상 수상
오기근 교수, 비추미상 수상
연세대 영동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오기근 교수가 제7회 비추미 여성대상 수상자로 19일 선정됐다. 자연과학 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이룩하거나 연구 개혁에 공헌한 여성에게 주어지는 ‘별리상’주인공이 된 오 교수는 유방암 조기진단에 대한 연구 성과,…
무면허 피부시술 부작용 50년
“비 전문의에게 시술 받으면 늙어서도 고생합니다. 부작용이 50년 지난 뒤에도 나타납니다.” 피부과 교수들이 무면허 시술에 따른 부작용 실태를 대대적으로 폭로하고 나섰다. 심각성이 도를 넘었다고 판단한 것인데 ‘피부미용사 국가자격증’을 겨냥한 것으로…
비급여, 의사 or 도둑놈
성모병원 사태를 계기로 임의비급여, 허위청구 등의 문제가 불거지면서 의사들을 ‘선생님’이 아닌 ‘도둑놈’으로 보는 시각이 팽배하다. 몸이 아픈 환자, 그렇기에 병원이나 의사 앞에서는 한 없이 약할 수밖에 없는 존재들에게 결국 ‘삥’을…
말많고 탈많은 선택진료
그동안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선택진료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 병원계가 공통서식을 마련해 관심을 모은다. 대한병원협회는 최근 선택진료에 대한 환자의 민원을 최소화 시키기 위한 선택진료신청서 변경 서식을 마련했다. 이번 서식은 병원 실무자…
다학제 전략으로 유방암 극복
유방암이 여성암 중 연간 발생률이 가장 높은 암으로 예방과 치료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학제적 전략 개발에 의미를 둔 세계유방암 학술대회(이하 GBCC: Global Breast Cancer Conference)가 최근 성황리에 끝났다.…
50대 이후 여성 유방암 주의
대부분의 한국인 여성 유방암은 4~50대의 젊은 여성에게 발생하고 있다는 것은 잘못된 해석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내 여성의 유방암 발생 곡선을 보면 4~50대에서 정점을 이루다가 이후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특수의료장비 10% '불량'
질병의 정확한 진단과 예방을 위해 CT, 유방촬영장치 등 특수의료장비의 사용이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오히려 국민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안명옥의원(한나라당)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특수의료장비 품질관리검사…
분당서울대 유방암 예방 지원
분당서울대병원 유방센터(김성원 교수)가 문자알리미 서비스, 무료 건강강좌, 유방암 체험수기 발표, 무료검사 및 검진 등 유방암 예방 활동에 발벗고 나섰다. 병원은 오는 23일(화) 오후 1시 대강당에서 유방암 자가검진의 중요성 및 유방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