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산부인과 의사가 환각작용을 일으키는 향정신성의약품을 빼돌려 상습적으로 투약하고 이 기간 210여 차례 임신중절 수술을 집도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14일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김해수 부장검사)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된 진통제와 마취제 등을 빼돌려…
“제도의 허점을 이용해 간호조무사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무자격자들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한국간호조무사협회(회장 임정희)는 13일 보건복지부, 국회 및 유관단체에 ‘간호조무사의 법적 지위와 역할 보장’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같이 주장했다. 간호조무사협회는 “병원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