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1일 (화)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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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장관, 주름통해 본 성격
배우, 교수…. 이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나 정부 대변인이라는 호칭이 더 어울릴 법한 유인촌(58) 장관. 승승장구하는 인물답게 피부 역시 광채가 난다. 60세에 가까운 나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탄력 있는 피부와 일정한 피부톤은 그가…
동대문병원, 차트 카피 급증
최근 건강검진센터 등을 폐쇄한 이대동대문병원의 단계적 축소가 가시화되면서 자신의 진료차트를 카피해 타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자 하는 환자들의 요청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대문병원 관계자는 “진료를 받으러 오는 환자보다 자신의…
"서울대병원 명예 실추"
지난 3일 한겨례신문 보도 이후 각 언론들의 후속 보도로 세브란스병원과 서울대병원의 의료사고 논란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병원이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서울대병원은 4일 각 언론사에 배포한 자료를 통해 한겨레신문의…
서울아산, 심장이식 50% 소화
국내 최초로 심장이식에 성공한 서울아산병원이 최근 '심장이식 200례 돌파'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병원은 지난 1월 모자 연속 심장이식을 통해 어머니 문모씨 200번째, 아들 전모군 201번째를 하루 차이로 성공, 국내 최초로 200례를…
내달부터 의약품 점검프로그램
오는 4월 1일부터 한방병원을 제외한 모든 요양기관이 병용·연령금기 등 의약품을 사전에 점검할 수 있는 프로그램 설치가 의무화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4일 보건복지부 고시-120호(2007. 12.17)를 들어 이와 같이 고시했다. 심평원에 따르면 요양기관은…
질병관리본부-안과학회 MOU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노인성 안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대한안과학회가 안질환의 조기치료를 위해 체계기반 마련에 나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대한안과학회(이사장 김시열)와 오늘(4일) 밀레니엄서울힐튼 호텔에서 ‘국민건강영양조사 안질환 조사와 근거중심의 정책개발을…
서울대-세브란스 중 누구책임?
오늘(3일) 한겨레신문의 ‘뒤바뀐 조직 검사 결과로 멀쩡한 사람 가슴 절단’ 기사와 관련, 서울대병원과 세브란스병원이 서로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 결국 피해 환자만 있고 책임자는 없는 웃지 못할 상황. 향후 서울대와 세브란스병원의…
여자 루푸스,남자 10배
우리나라 전신홍반성루푸스 유병률은 여성이 남성보다 10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본부가 3일 국립보건연구원 희귀난치성질환센터의 지원 아래 가톨릭대학교 류마티스내과 조철수 교수가 진행한 전신홍반성루푸스 유병률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국내 전신성홍반성루푸스 유병률은 여성이…
이화의료원 장례식장-응급실폐쇄
지난해 말경 중장기발전전략을 발표한 이화의료원이 기존 전략을 선회해 응급실 및 장례식장을 오늘(29일) 폐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화의료원 관계자는 “오늘(29일) 장례식장과 건강검진센터를 폐쇄하고 내달 10일경에 응급실도 문을 닫을 계획”이라며 “동대문병원을 단계적으로 축소하겠다는…
복지부-요양병원 정액제 신경전
지난 1월부터 시행된 요양병원 일당정액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복지부의 실사에 대해 병원계와 복지부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복지부는 새로운 수가제도의 적정 시행 정도 파악을 위해 실사가 불가피하고 앞으로도 강도를 높인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