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1일 (화)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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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의료법인·민간의료보험 도입
정부가 의료산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안으로 영리의료법인과 민간의료보험 도입을 추진한다. 또 해외환자 유치를 위해 외국인 환자의 유인·알선 행위를 허용하는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을 오는 10월 정기국회에 제출키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0일 청와대…
공무원 지망생 동안성형 붐
공무원 신규채용을 대폭 줄이겠다는 새 정부의 조직축소 방침 여파가 성형외과 개원가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성형외과 개원가에 따르면 새 정부 출범 이후 오랜 기간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던 취업 준비생들의…
수면내시경 안전하게 받는 법
최근 내시경 시술에 따른 합병증이나 부작용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는 한국소비자원의 조사결과가 나오면서 보건복지가족부가 최근 내시경 시술 때 피해가 없도록 의료진 교육과 피해예방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양대병원 암센터 건립할 수도
한양대의료원이 암환자 유치를 위해 대규모 암센터를 구상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현재 대학본부와 활발한 논의를 진행, 그 추이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6일 한양대병원 고위 관계자는 “대규모 암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대학본부와…
약사회 "보건소 약사 늘려야"
전국 보건소에 약사, 간호사 등 면허와 자격을 갖춘 보건 전문인력의 배치 상황이 적정하지 않아, 지역 주민들의 늘어나는 보건의료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7일 대한약사회는 지방자치제가 실시된 1995년 이후, 지역보건법이…
최윤식교수 "대통령주치의 고려"
이명박 대통령의 주치의는 최윤식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될 전망이 높아졌다. 그동안 청와대 요청을 고사해 왔던 최 교수가 ‘수락’하는 방향으로 마음을 돌렸기 때문이다. 최윤식 교수는 6일 데일리메디와의 전화 통화에서 “사돈이 주치의가…
5월부터 중환자실 차등제 시행
간호등급 차등제 시행에 따른 병원들의 불만이 끊임없이 제기 되고 있는 가운데 복지부가 이번에는 중환자실에 대해서도 차등제 적용을 추진, 병원계에 우려감이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중환자실 차등제 적용에 대한 병원계의 우려는 지난…
옥수수수염차 콩팥환자에 위험
‘건강음료’로 인식되며 시장이 급격히 커지고 있는 옥수수 수염차가 당뇨병과 고혈압, 심장질환 등과 밀접하게 관련된 신장병, 일명 '콩팥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위험성이 제기됐다. 신장내과 전문의들은 옥수수 수염차를 습관적으로 마시는 만성신부전 환자들에게…
국립대병원 7곳 간호등급'4'
국립대병원 9곳 중 무려 7곳이 간호등급 4등급에 쏠려 있어 간호 서비스 질 저하가 우려된다. 편법으로 간호등급을 산정하는 관행도 여전히 뿌리 뽑히지 않고 있다. 병원간호사회(회장 성영희)가 6일 2008년 정기총회에 보고한 ‘병원간호인력…
세브란스병원, 수술실 증설
세브란스병원(병원장 박창일)은 수술적체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본관 수술실 8개를 증설해 총 38개실을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증설은 수술건수가 2005년 6월 2159건에서 2007년 6월 2610건으로 최근 2년 사이 약 21%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