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2일 (수)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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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100살 생일잔치
대한의사협회가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았다. 2008년 올해는 한국 의료발전 100주년인 동시에 국민건강증진 100주년을 기념하는 역사적인 해인 셈이다. 김성이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주수호 대회장, 김건상 조직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의협창립 100주년기념…
"주치의제 활성화 인센티브 줘야"
일차의료 전달체계의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되면서 주치의 제도의 당위성을 주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특히 정부, 국민, 의사 모두 동의하는 제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제도 정착을 위해서는…
전자발찌차고 진료하는 의사?
아동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의사가 위치추적 전자발찌를 차고 진료를 하는 진풍경이 연출될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 30일 중앙청사에서 '아동·여성 보호대책 추진 점검단' 회의를 열어 오는 10월부터 예정대로 전자 위치추적(일명 전자발찌) 제도를…
요양병원 입원급여 평가지표 확정
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 평가지표가 최종적으로 확정, 올 7월~9월까지의 진료분(건강보험과 의료급여 포함)을 토대로 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 평가가 수행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2008년도 신규평가 대상인 ‘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 평가’의 평가지표가 현황(구조)부문, 임상 질(과정과…
의료산업화 달갑지 않은 의료기사들
정부의 잇따른 의료산업화 정책이 발표되면서 의료기사들이 발 빠른 대응에 나서고 있다. 특히 임시국회에서 논의될 예정인 의료법 개정안에 이어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의료기관에 외국 의료기사가 종사할 수 있도록 한 정부 방침에 강한…
서울아산,외래진료 1만명 시대
단일 병원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서울아산병원이 오는 2일 신관 오픈으로 임상 진료의 질적 향상은 물론 산·학·연 협동연구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사진 左 병원 전경, 사진 右 신관] 특히…
류마티스 환자"가족에게 죄책감"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의 다수가 경제적인 부담감으로 인해 가족에게 죄책감이나 심리적 위축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김호연)는 지난 3월 말 13개 대학병원의 류마티스내과 내원환자 24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류마티스 관절염이 환자의…
향정신성 식욕억제제 병용투여 금지
앞으로 향정 식욕억제제인 펜디메트라진, 펜터민, 디에필프로피온 등 3개 성분이 다른 식욕억제제와의 병용처방이 금지된다. 30일 식약청은 향정신성의약품 식욕억제제 사용을 엄격히 제한하기 위해 허가사항을 조정하고 의협 등에 협조 요청했지만 최근 향정의약품과 약사법에…
"뇌질환 장애판정 이뤄져야"
대한치매학회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된 한설희(건국대병원) 교수[사진]는 30일 데일리메디와의 인터뷰에서 “창립 이래 1700명의 회원을 확보할 만큼 규모가 비대해졌다”면서 “이제는 학술적인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을 함께 도모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 보험…
한국의료관광 온 이유? 가격싸서
저렴한 비용과 언어소통 능력이 의료관광 선택의 주요 요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 5월 LA 재미교포 203명과 9월 팸투어 참가자 17명을 대상으로 '의료관광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의료목적지로서 한국을 선택한 이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