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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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진료비 중 노인 진료비가 34%
2012년 65세 이상 1인당 월평균 진료비는 25만6321원으로 전체 1인당 월평균 진료비의 3.2배이며, 전년 대비 8955원(3.6%)이 늘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2 건강보험주요통계'를 통해 2012년 건강보험 주요 실적을 살펴본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7일…
의협 설문조사 "한의사, 현대 의료기기 사용 반대 94%"
대한의사협회가 회원을 대상으로 ‘의료일원화, 한방 건강보험 체계 개편, 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에 대한 견해’를 물은 설문조사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닥터서베이를 통해 6~11일까지 실시하고 1229명이 답변했다.…
삼성서울병원 강은호 교수, APS 학술위원
미국 정신신체의학회 학술위원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강은호 교수가 최근 미국 정신신체의학회(American Phychosomatic Society·APS) 학술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미국 정신신체의학회는 1936년 창립돼 71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심신의학, 스트레스 의학 분야의 권위 있는…
한의협 회장에 김필건 후보 선출
한의협 회장에 김필건 후보 선출
대한한의사협회 제41대 중앙회장에 김필건 후보, 수석부회장에 박완수 후보가 선출됐다. 대한한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오전 9시부터 협회 5층 대강당에서 개표작업을 진행해 총 유효투표 수 6442표 중 3581표(득표율 55.59%)를 획득한 기호 4번 김필건-박완수…
'토사구팽' 당한 권태정, "명예 회복하겠다"
'토사구팽' 당한 권태정, "명예 회복하겠다"
신임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집행부의 인수위원장과 보험수가협상단장을 맡았던 권태정 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임감사(사진·이하 전 상임감사)가 조찬휘 집행부와 '결별' 수순을 밟는다. 권태정 전 상임감사는 13일 대한약사회 1층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자신의 낙마와 관련한 전말과…
의협, "동아제약 선의의 피해자 없게 하겠다"
1300여 명이 연루된 48억원대 동아제약 리베이트 사건과 관련, 대한의사협회의 대응이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 의협 송형곤 대변인은 13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기자 브리핑에서 "리베이트를 처방을 대가로 받는 이익이라고 규정할 때…
복지부 차관에 이영찬 새누리 보건복지수석전문위원
보건복지부 차관에 이영찬 새누리당 보건복지 수석전문위원이 내정됐다. 청와대는 13일 이영찬 복지부 차관을 포함해 각 부처 차관 20명의 인사를 발표했다. 이영찬 복지부 차관 내정자는 현재 새누리당 보건복지수석전문위원으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본부장을 지냈다. 1959년…
의사협회, "담뱃값 대폭 인상해야"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이 발의한 담배값 대폭 인상 법안을 적극 찬성하며 국민의 건강을 위해 이 법안이 조속히 통과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12일 전했다. 의협은 “2007년 기준 우리나라에서 흡연으로 인해 발생한…
"의사들 속인 동아제약 사기죄 고발"
의사협회, 리베이트 번복한 동아제약 성토. 동아제약도 뒤늦게 "리베이트 아니야"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동아제약 리베이트 사건은 많은 의사들이 동아제약의 거짓 회유에 속아 강의 제작에 참여했다가 처벌받게 된 사기 사건"이라고 규정하고, 이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