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장 겸 여의도성모병원장 승기배 교수가 새로운 의료모델로 제시했던 ‘원호스피탈 통합운영제도(One Hospital System)’가 순조롭게 정착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성모병원은 고기능·최첨단 병원, 여의도성모병원은 급성기·만성환자 위주의 병원으로 기능하며 ‘하나의 병원, 두 개의 분원’이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과 YG엔터테인먼트의 비영리재단인 무주YG재단이 노래와 악기를 활용한 ‘YG언어치료프로그램’을 제작한다. 양측은 이를 위해 지난 25일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서 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졌다. 언어치료프로그램은 시각적 도구와 방법으로 상호작용과 의사소통이 힘든…
세계 최초의 걸음걸이 교정 스마트밴드인 직토워크를 개발한 스타트업 직토가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인 녹십자헬스케어와 손잡고 국내 업계에서는 최초로 웨어러블 기기 중심의 D2B(Device to Benefit)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한다. 직토는 녹십자헬스케어와 ‘스마트밴드를 통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K-ICT빅데이터센터를 통해 신생 창업기업에게 보건의료빅데이터를 오늘(10일)부터 제공한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운영하는 K-ICT빅데이터센터 오픈랩은 공공과 민간의 의료, 금융, 교통, 통신, 관광, 제조 분야 데이터 64종을 모아 창업자와 중소벤처기업 등이 데이터를 자유롭게 분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