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이 저승사자!" 거리로 나선 암 환자 일부 병원이 오프 라벨 처방을 중단하면서 생사기로에 놓여 있는 말기 암 환자들이 거리 시위에 나섰다. 이들은 오프 라벨 처방 금지를 철회할 것을 요구하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압력 행사 정황을 공개할 뜻도 밝혔다.… 송영두 기자 2017-08-30
'문재인 케어' 등 보건 예산 6000억 증액 2018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안이 29일 국무회의에서 확정됐다. 예산 총액은 올해보다 11.4% 증가한 64조2416억 원이다. 보건 분야는 5.5% 6000억 원 증가했다. 2018년도 보건복지부 예산 가운데 보건 분야 예산은 공공 의료 확대, 국민… 도강호 기자 2017-08-29
내년도 노인·아동 등 사회복지 예산 6조 원 증가 월 10만 원의 아동수당 지급, 기초연금 25만 원으로 인상 등의 내용을 담은 2018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안이 국무회의에서 확정됐다. 예산 총액은 올해보다 11.4% 증가한 64조2416억 원이다. 특히 사회복지 분야 예산으로 53조7838억 원이… 도강호 기자 2017-08-29
내년 보건복지 예산 올해보다 11.4% 증가 내년 보건복지부 예산이 올해보다 11.4% 증가한 64조2416억 원으로 편성된다. 2018년 보건복지부 예산안이 29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됐다. 복지부 총지출 64조2416억 원은 정부 전체 지출 429조 원의 15.0% 수준이다. 또 증가율로는… 도강호 기자 2017-08-29
"문재인 케어, 적정 수가에 달렸다" ['문재인 케어' 후폭풍 ②] 김주현 대한의사협회 대변인 지난 8월 9일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 '문재인 케어'로 불리는 새로운 의료 정책이다. 문재인 케어는 의료비 가운데 본인 부담을 줄이고… 도강호 기자 2017-08-28
식약처, 생리대 안전성·유효성 검사 안했다 안전한 재료를 사용했다던 릴리안 생리대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안전성 유효성 검사를 면제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식약처가 2009년 이후 안전성, 유효성 검사를 한 생리대는 시판된 1082개 가운데 4개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국회… 송영두 기자 2017-08-28
"문재인 케어, 민간 의료 보험에 철퇴" ['문재인 케어' 후폭풍 ①] 이상이 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 지난 9일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 '문재인 케어'로 불리는 새로운 의료 정책이다. 문재인 케어는 의료비 가운데 본인 부담을 줄이고 고액… 도강호 기자 2017-08-25
15세 이하 아동 입원비 줄어든다 10월부터 15세 이하 아동의 입원 진료비 본인 부담율이 5%로 줄어든다. 18세 이하 치아 홈 메우기의 본인 부담도 10%로 인하한다. 또 11월부터는 65세 이상 노인 틀니는 30%만 부담하면 된다. 보건복지부는 23일… 도강호 기자 2017-08-22
문재인의 식약처 vs. 트럼프의 FDA "하루 '살충제 계란' 126.9개를 먹어도 안전하다." 일주일 내내 전 국민을 패닉으로 몰아넣던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사태를 일단락하며 내놓은 대국민 메시지다. 교통방송(tbs)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를 진행하는 시사평론가 김종배 씨는 이 메시지를 이렇게… 강양구 기자 2017-08-22
고대안암병원서 의료진 11명 결핵 감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의료진 11명이 결핵에 감염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와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건소는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7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간 의사 5명 간호사 6명 등 의료인… 송영두 기자 2017-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