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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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병원도 연명 의료 결정 가능해져
별도의 윤리위원회 설치가 어려워 연명 의료 결정 관련 업무를 할 수 없었던 병의원급 중소 의료 기관이 복지부 지정 공용윤리위원회의 도움을 받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1일 "'호스피스-완화 의료 및 임종 과정에…
"文 케어 반대하면서 환자 행복? 모순"
환자단체연합회가 문재인 케어를 반대하는 전국의사총궐기대회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환자단체연합회는 지난 21일 논평을 통해 "환자가 행복하려면 약 40%의 비급여 의료비를 해결해야 한다"며 "비급여 해결을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문재인 케어를 의사 단체가…
식약처, 바이오 의약품 개발 지원 대상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바이오 의약품 마중물 사업'의 신규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폐암과 고형암 치료제로 개발 중인 2개 품목이 '유전자 재조합 신약 맞춤형 협의체'로 신규 선정됐다. 지원 대상은 품목별로 허가에 필요한…
정부, 2020년까지 5000만 명 의료 빅데이터 구축
정부가 2020년까지 39개 병원 5000만 명 의료데이터를 통합해 빅데이터로 구축하는 작업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6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분산형 바이오헬스 빅데이터 사업단 출범식'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분산형 바이오헬스 빅데이터 사업은…
프로포폴, 18일부터 '전 과정 전산 보고'
피로 회복 주사로 남용되고 있는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에 대한 관리 방침이 더욱 엄격해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18일부터 마약류 제조, 수입, 유통, 사용 등 모든 취급 내역을 마약류 통합 관리 시스템(nims.or.kr)을…
"OECD '포용적 성장' 실제 모델이 文 복지 정책"
박능후 장관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의에서 한국의 '포용적 복지 정책'을 소개했다. OECD는 15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2018년 OECD 사회 정책 장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포용적 사회 정책이 경제적 경쟁력을 향상시키며 지속 가능한…
"DTC는 시대적 흐름, 사기꾼으로 매도 말라"
"DTC는 시대적 흐름, 사기꾼으로 매도 말라"
비의료 기관(민간 유전자 검사 업체)도 소비자 의뢰에 따라 유전자를 검사하는 '소비자 의뢰 유전자 검사(Direct-To-Consumer, DTC)' 제도를 하루 빨리 정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2016년 6월 30일 처음으로 콜레스테롤, 혈당…
'문 케어 막자', 의협-자유한국당 공동 전선
'문 케어 막자', 의협-자유한국당 공동 전선
의사 단체가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내걸은 국민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의 전면 재검토를 위해 자유한국당과 손잡았다. 대한의사협회와 자유한국당은 14일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문재인 케어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왜곡된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