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3일 (월)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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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다산신도시 실버 택배 특혜 아니다"
'다산 신도시 일부 아파트에 실버 택배를 지원한다'는 안에 항의성 국민 청원이 잇따라 올라오면서 복지부가 해명에 나섰다. 최근 다산 신도시 내 일부 아파트 주민은 단지 내 교통사고 위험을 막는다는 이유로 택배…
2017년 외국인 환자 12%↓ "사드 사태 영향"
2017년 외국인 환자 12%↓ "사드 사태 영향"
2009년 외국인 환자 유치가 허용된 이래 처음으로 연간 외국인 환자 수가 감소했다. 보건복지부는 18일 2017년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 수가 32만1574명으로 2016년 36만4189명 대비 12% 줄었다고 밝혔다. 이런 외국인 환자…
AI·로봇 의료 기술, 현장 도입 빨라진다
첨단 의료 기술 심사에 신기술의 '잠재적 가치'를 평가하는 새로운 트랙이 생긴다. 보건복지부는 18일 인공지능(AI), 3D 프린팅, 로봇 등을 활용한 첨단 의료 기술의 신속한 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별도의 평가 트랙을…
혁신형 제약 기업, '인증 취소' 기준 강화
혁신형 제약 기업, '인증 취소' 기준 강화
혁신형 제약 기업 인증에 관련한 리베이트, 성범죄 등 비윤리적 행위 기준이 신설·강화됐다. 보건복지부는 18일부터 혁신형 제약 기업 인증 제도의 사회적 윤리 세부 기준을 보완한 '혁신형 제약 기업 인증 등에 대한…
사무장 병원 근절 토론회 열린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회 '민주주의와 복지 국가 연구회'가 오는 19일 국회에서 '사무장 병원 등 불법 개설 기관의 병폐와 근절 방안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7일 알렸다. 이번 토론회는 국정 과제인 '사무장 병원 관련 처벌…
신의료 기술, 사후 평가 추진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이 의료 기술에 대한 '선(先)진입 후(後)평가' 제도 도입 등 신의료 기술 평가 혁신에 돌입했다. 이 혁신안은 17일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열린 '신의료 기술 평가 제도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약사회 윤리위, '면허 취소' 요구 가능해져
약사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약사회 내부에서 면허 결격 사유가 있는 약사를 놓고 '면허 취소' 요구를 제출할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17일 국무 회의에서 '약사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故 박선욱 간호사, 공동 대책 위원회 출범
故 박선욱 간호사, 공동 대책 위원회 출범
17개 보건의료·노동계 단체가 故 박선욱 간호사 자살 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과 산재 인정, 간호사 노동 처우 개선을 위해 뭉쳤다. 박선욱 간호사 사망 사건 공동 대책 위원회는 17일 광화문 광장에서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