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3일 (월)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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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전공의법' 감독 직접 나선다
전공의가 병원 수련 현지 평가의 보조 위원 자격을 처음으로 획득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24일 "최근 보건복지부 수련평가위원회에서 현지 평가 시 전공의를 평가 보조 위원으로 참여시킬 수 있도록 그 방법과 범위를 정해 진행하기로…
신경정신의학회, 성폭력 미투에 '위드유'
정신의학 학계가 젠더 폭력에 관한 '미투-위드유' 운동에 지지의 뜻을 보냈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지난 23일 '미투-위드유에 대한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의 입장'을 발표했다. 권준수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이사장은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젠더 폭력의 심각성을 통감한다"며 "정신건강의학과…
이대목동병원, 상급종합병원 제외될까
이대목동병원, 상급종합병원 제외될까
이대목동병원이 상급종합병원 지정 기준 위반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지 않았다. 심의결과에 따라 이대목동병원은 상급종합병원에서 최종적으로 제외될 수도 있다. 2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대목동병원은 의료법 위반과 상급종합병원 지정 기준 위반 등에 대한 행정조사…
의료 기기 허가-첨단 의료 기술 평가 통합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의료(첨단 의료) 기술 평가와 의료 기기 허가 절차를 통합 운영할 전산 시스템을 가동한다. 복지부는 23일 '의료 기기 허가-신의료 기술 평가 통합 심사 시스템'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새로운 시스템을…
신장 장애-자폐증, 진료비 격차 20.7배
장애인 1인당 연간 진료비가 전체 인구 평균보다 3.3배나 많을 뿐 아니라 장애 유형에 따른 진료비 격차도 20배가량 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보건복지부·국립재활원은 22일 등록 장애인의 의료 이용, 진료비 등 건강 통계…
장애인 17.2%, 원할 때 병원 못 가
경제적 이유로 원할 때 병원에 가지 못 하는 장애인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9일 장애인 가구의 생활 실태, 건강 상태, 복지 욕구 등을 담은 '2017년 장애인 실태 조사'…
건보공단, 전문 의료인 급여 이사로 최초 임명
건보공단, 전문 의료인 급여 이사로 최초 임명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장성 강화 정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전문 의료인을 신임 급여이사로 기용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오는 4월 25일부로 신임 급여상임이사에 강청희 씨를 임명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급여상임이사는 급여보장실, 보장사업실, 보험급여실, 급여관리실,…
환자 단체, "건강 정보 주체는 환자"
환자 단체가 보건 당국의 '보건의료 빅데이터' 시범 사업 추진에 가이드라인 수준을 넘어선 제도적·법률적 보완을 촉구했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지난 19일 2017년 12월 고시된 보건 의료 정보 활용을 위한 보건의료 빅데이터 시범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