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5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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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뇌 질환 MRI 건강보험 적용
국민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뇌 질환 검사, 선천성 대사 이상 선별 검사에 건강 보험이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9월 30일 "10월 1일부터 ▲ 뇌, 뇌혈관, 특수 자기공명영상법(MRI) 검사 ▲ 선천성 대사…
신약 개발에도 패스트 트랙 도입 추진
인천공항공사가 빠른 출국 수속 서비스를 뜻하는 패스트 트랙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제약 업계에도 패스트 트랙 도입이 추진되고 있다.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혁신형 제약 기업의 신약 개발 허가…
보건복지 상담센터, 카카오톡 창구 열렸다
보건 당국이 운영하는 보건복지 상담 센터에 카카오톡 상담 창구가 열렸다. 보건복지부는 "10월 1일부터 카카오톡을 통한 보건복지 분야 채팅 상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는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보건복지 상담…
복지부-의협, 文 케어 단계적 보장성 강화 합의
보건 당국과 의료계가 필수 의료 중심의 단계적 보장성 강화 정책을 함께 추진해나가겠다는 데 뜻을 모았다.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28일 오후 용산 임시회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국민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을 비롯한…
65세 이상 노인, 연평균 진료비 425만 원
65세 이상 노인 환자들이 작년(2017년) 한 해 진료비로 약 425만 원을 지불했다. 노인 환자가 주로 앓는 질병은 고혈압, 치주 질환, 급성기관지염 등이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국민건강보험공단은 26일 "건강보험과 관련한 주요 통계를 수록한 ‘2017년…
2017년 국가 암 검진, 국민 절반만 받았다
5대암 조기 발견을 위해 실시하는 국가 암 검진 사업 검진율이 국민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암 검진의 기회가 적은 의료급여 수급자의 검진율은 10명 가운데 3명꼴에 불과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