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5일 (수)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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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임상 시험 컨퍼런스 열린다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KoNECT)가 오는 31일부터 3일간 아시아 최대 임상 시험 행사 '2018 KoNECT 국제 컨퍼런스(KIC)'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네 번째로 열리는 2018 KIC엔 식품의약품안전처, 미국보건복지부, 독일 식품의약청…
항암제도 DIY로...환자에게 중국은 '지옥'
#1. 장줘준 씨는 위암 3기 어머니를 위해 항암제를 직접 만든다. 이레사, 반데타닙 등 장 씨가 이제껏 만든 항암제 종류만 일곱 가지가 넘는다. 전문 약사도, 화학자도 아닌 장 씨는 온라인상에 값싸게…
복지부 "공공 의료 사관생도 49명 양성"
정부가 '의료 취약지 의무 근무 10년' 조건을 내걸고 공공 의료 전문 의사를 직접 양성하겠다고 나섰다. 복지부는 지난 1일 '공공 보건의료 발전 종합 대책'을 통해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설치 및 운영 세부 계획을…
앨리슨과 혼조, 왜 노벨상을 받았나?
2018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미국과 일본의 면역학자에게 돌아갔다. 제임스 P. 앨리슨(70) 미국 텍사스 대학교 교수와 혼조 다스쿠(76) 교토 대학 교수가 그 주인공이다. 앨리슨 교수와 혼조 교수는 암 치료의 새로운 돌파구로 주목받는…
2018 노벨 생리의학상 제임스 앨리슨-혼조 다스쿠
제임스 P. 앨리슨(70) 미국 텍사스 대학교 면역학과 교수와 혼조 다스쿠(76) 일본 교토 대학교 의과 대학 교수가 2018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과 대학 노벨위원회는 1일(현지 시간) 공식 트위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