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4일 (금)
의료

의료

7,186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국내 최초 GHA 인증 획득
분당서울대병원이 국제진료 인증기관인 GHA(Global Health Accreditation)로부터 국제진료 인증을 획득했다. 분당서울대병원(백롱민 원장)은 "GHA 인증 과정은 지난 9월30일부터 10월2일까지 3일간 총 14개 기준 56개 평가문항을 토대로 진행됐다"면서 "GHA 전문 조사위원 2명이 분당서울대병원을…
가천대 길병원, 노인성 안질환 특허기술, 루다큐어에 기술이전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양우),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황보택근)은 루다큐어(대표이사 김용호)와 ‘각막 손상 치료용 약학 조성물’에 관한 기술이전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 가천대 길병원 및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의 보유 기술은 안과 김동현 교수, 가천의생명융합연구원 정명희…
"화상 겪은 사람에 대한 편견, 사회적 이슈로 인식해야"
"화상을 겪은 사람들에 대한 차별적 시선과 편견을 개인의 문제로 국한하기보다 사회적 이슈로 봐야 합니다."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이사장 윤현숙)과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병원장 전욱)은 29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2019 제2회 한림화상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화상 경험자, 보호자, 화상 전문가…
서울대병원, 오늘부터 비정규직 노동자 정규화 시작
서울대병원이 오늘(1일)부터 파견·용역 간접고용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시작한다. 서울대병원과 노동조합은 지난 9월 3일 병원 내에서 일하는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 614명에 대해 11월 1일부터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병원협회, 진료실 난동 관련 범부처 협의체 구성 제안
최근 병원에서 흉기난동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환자나 가족, 의료인들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사건이 끊이질 않고 있다. 지난해 12월 정신질환자가 찌른 흉기에 고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교수가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는데도 의료진을 노린…
치매환자 주야간 돌봄기능 강화...국가치매연구 착수
2020년부터 총 1987억 원을 투입해 치매 극복을 위한 국가 차원의 중장기 연구가 시작된다. 치매 전(前)단계를 대상으로 조기진단, 예방·치료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위한 원인인자 발굴과 예측기술 개발에 주력한다. 또한 치매 발병 이후에는 약물전달,…
고려대의료원 산학협력단, 'KU 메디슨 R&BD 페어' 개최
고려대학교 의료원 산학협력단이 '2019 KU 메디슨 R&BD 페어'를 열었다. 의료원 산학협력단(단장 이기열)은 바이오메디컬 분야 최신 정보와 동향을 공유하고, 산·학·연·병 융복합 협력의 장을 마련하는 제5회 KU 메디슨 R&BD 페어를 지난 22일…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계중환자부, KTTM Academy 개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계중환자부(한문구 교수, 서울의대)는 뇌신경계질환 저체온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신경중환자치료 전문의들이 모여 아시아 5개국 의료진 대상으로  제1회 KTTM 아카데미(Neuro TTM Teaching Course)를 개최(25~26일)했다고 28일 밝혔다. KTTM 아카데미는 신경과, 신경외과 및 중환자의학에 종사하면서…
강북삼성병원-굿네이버스, 국제보건 의료지원 업무협력 MOU 체결
강북삼성병원-굿네이버스, 국제보건 의료지원 업무협력 MOU 체결
강북삼성병원은지난 28일 강북삼성병원 사무동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국제보건 의료지원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북삼성병원 신호철 원장, 강재헌 미래헬스케어 추진단장, 이미준 헬스케어 팀장과 굿네이버스 양진옥 회장, 홍석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