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5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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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자 위한 '착한걸음 6분걷기' 참여해요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는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기념해 희귀질환 환자들을 위한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달 24일까지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시민참여형 공익 이벤트다. 올해로…
산재노동자 재활·복귀 돕는 '산재관리의사' 확대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은 5월 9일 공단 동해병원 대회의실에서 산재관리의사 확대에 따른 추가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공단은 올해 1월 직영병원 5개소, 종합병원 7개소 등 의료기관 12개소의 전문의 39명을 산재관리의사(DW)로 임명한 바 있다.…
암 수술 후 일상 복귀, 체계적 관리가 좌우한다
암 수술 후 빠른 회복을 위한 체계적 관리 프로그램이 출시됐다. 헬스케어 전문기업 ‘메디플러스솔루션’(대표 배 윤정)은 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환자들을 위한 단계별 맞춤 회복 관리 프로그램 ‘세컨드 닥터’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연세의료원, 5G-AI 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개발사업 주관기관 선정
연세의료원(윤도흠 의료원장)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주한 ‘5G-인공지능(AI) 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개발 사업’의 주관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최근 발표한 ‘5G+ 전략’의 핵심서비스로,  연세의료원 CONNECT-AI 사업단(단장 장혁재 교수)을 주관 기관으로 해 대형병원 및…
연세의료원, 국내 최초 '입원전담과' 신설 "입원환자만 진료"
우리나라 의료기관 사상 처음으로  '입원의학과(Hospital Medicine)'가 생긴다. 담당 의사가 24시간 입원 환자만 돌보는 내과, 외과 같은  새로운 임상과가 신설되는 것이다. 연세의료원은 "오는 2020년 초 개원 예정으로 현재 신축중인 용인세브란스병원에 입원의학과(HM)를 신설하기로 했다"면서…
근로자의 날 1일 대학병원은 정상진료, 동네병원은?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 병원 진료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근로자의 날은 '법정 공휴일'이 아닌 '법정 휴일'이다. 근로기준법이 아니라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적용받는 공무원은 이날 정상 출근이 원칙이다. 은행이 근로자의 날에 휴무하는…
용인에 ‘꿈의 5G 디지털 병원’ 선보인다
병원 입원 환자가 인공지능(AI) 스피커를 통해 침대의 높낮이와 조명의 밝기를 조정하고 TV 채널과 볼륨도 조작한다. 위급상황에선 AI 스피커를 통해 간호사와 대화한다. 스마트 폰 앱을 보면서 각종 검사실에 쉽게 찾아간다. 환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