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철 한양대 의대 교수(류마티스내과)가 한양대 류마티즘연구원 초대 원장에 최근 선임됐다. 연구원은 류마티스 질환과 관련된 기초·중개·임상 분야 연구를 수행한다. 배상철 교수는 한양대류마티스병원장(2005~2019년)을 역임했고, 올해부터 세계루푸스학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배 교수는 "의과대학…
최근 조국 법무부장관 가족의 펀드투자와 관련해서 수많은 기사에서 ‘이해상충(Conflict of interest, COI)’이란 용어가 나오고 있다. 의학계에서도 이해상충은 종종 중요한 문제가 된다. 이해상충(conflict of interest, COI) 또는 이해충돌의 사전적 의미는 “개인의…
대한의사협회가 일부 라니티딘 계열 위장약에서 발암우려물질이 검출된 사태와 관련,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뒷북 행정'을 비판했다.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라니티딘 성분 원료의약품을 사용한 국내 유통 완제의약품 전체(269품목)에 대해 잠정적으로 제조-수입 및 판매를 중지하고, 처방을 제한하도록…
차광렬 차병원 글로벌종합연구소장은 25일(현지시간)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2019 환태평양 생식의학회(PSRM; Pacific Society for Reproductive Medicine)’에서 ‘줄기세포 연구의 현주소와 생식의학 분야에의 적용(Stem cells: Current Status and Application to Reproductive Medicine)’이라는 제목으로…
차 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은 10월 10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2019 헬스케어 빅데이터 심포지엄(2019 Healthcare Big Data Symposium, HBS)’을 개최한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헬스케어 빅데이터와 관련된 전문가들이 의료·제약 분야 헬스케어 빅데이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