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천재들이 가수가 되지 않았더라면? 쎄시봉(C’est Si Bong)! “멋져!”라는 뜻이지요. 샹송의 제목인데, 루이 암스트롱의 재즈 곡으로도 유명하죠?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에선 쎄시봉이 ‘7080 대중음악’의 대명사처럼 인식되고 있습니다. 쎄시봉은 6.25 전쟁 직후에 서울…
아련한 옛날의 갈림길만 생각할 것인가? Two roads diverged in a yellow wood,And sorry I could not travel bothAnd be one traveler, long I stoodAnd looked down one as far 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