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2일 (수)
이성주의 건강편지

이성주의 건강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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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쉬는 날, 이대로 괜찮을까?
제 1462호 (2021-03-01일자) 국경일, 왜 함께 자랑스러워하지 못하나? 코로나19 탓에 사람들이 모이는 걸 두려워해야 하는 안타까운 3·1절입니다. 인터넷에는 3·1절도 현충일과 마찬가지로 조기를 달아야 하는지 묻는 글들이 있던데, 3·1절은 자랑스러운 국경일이지요?…
당장 당신의 삶을 바꿀 워싱턴의 명언 10개
제 1461호 (2021-02-22일자) 조지 워싱턴이 위대한 까닭은? 1732년 오늘(2월 22일)은 ‘정직과 품위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이 태어난 날입니다. 워싱턴의 어렸을 때 일화에 대해 출처 논란이 있지만, 여러…
폭력 넘치는 사회의 비폭력 요구
제 1460호 (2021-02-15일자) 싸움 잘하고 남 괴롭히는 것이 자랑거리일까? 이재영, 이다영에 송명근, 심경섭까지…, 배구계가 흔들거리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를 보니까 쌍둥이 국가대표의 어머니까지 비난받고 있군요. 우리나라에서 집단정서로 누군가를 비판할 때 다른…
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음악
제 1459호 (2021-02-08일자) 헤비메탈 로커와 컨츄리 싱어의 앙상블 벌써 10년이 더 지났지만, 2009년 오늘(2월8일) 제51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는 로버트 플랜트와 앨리슨 크라우스가 주인공이었습니다. 이들이 함께 만든 앨범 《Raising Sand》가 ‘올해의 앨범상’을…
코로나19와 설문화 없는 설날
제 1458호 (2021-02-01일자) 설문화 없는 설날, 방역수칙 지켜질까? “월요일부터 샤워할 수 있다”는 동네 헬스클럽의 문자가 왔습니다. 이제 규제가 풀리려나, 뉴스를 검색했다가 헉! 설 연휴 직계가족도 거주지가 다르면 5명 이상 모임을…
코로나 시련의 밝은 변화 5가지
제 1457호 (2021-01-25일자) 코로나19, 그늘에서 희미한 빛을 찾는다면... 주말에도 코로나19 뉴스가 쏟아졌습니다. 이번 주에 지구촌의 공식 집계 환자가 1억 명을 넘을 것이라고 하네요. 80명 가운데 1명이 감염된 셈이랍니다. 백신 제조회사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간과하고 있는 것들
제 1456호 (2021-01-18일자) 포스트 코로나에서 함께 웃기 위해선... 지난밤부터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립니다. 이 눈이 서설(瑞雪)이 되면 좋을 텐데…. 이번 주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돼 헬스클럽에서 운동할 수도, 점심 먹고 나서…
과학상식으로 본 올해 코로나19 전망
제 1455호 (2021-01-11일자) "2021년, 백신 접종은 끝이 아니라 시작" 2021년이 매서운 추위로 시작했네요. 이번 주부터 추위가 누그러지지만, 얼어붙은 마음이 풀리지는 않을 듯합니다. 새해 만나거나 전화로 안부 주고받는 사람마다 한 결…
방역 혼란 겪는 영국에서 배울 점
제 1454호 (2021-01-04일자) 과학과 민주주의의 원칙, 그리고 방역 한 해가 시작합니다. 며칠 전 중앙일보 강찬수 기자가 썼듯, 지난 1년 내내 78억 인류가 다 합쳐도 1㎏도 안 되는 녀석에게 시달렸지만, 새해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