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2일 (수)
이성주의 건강편지

이성주의 건강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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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 쇼의 가슴 찌르는 경구 10개
제 1483호 (2021-07-26일자) "해학과 풍자의 위인들은 삶의 괴로움을 이겨냈다" ○진보는 변화 없이 불가능하고, 자신의 마음을 바꾸지 않는 사람은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다. ○자신을 더 많이 부끄러워할수록, 더 많이 존경받을…
여혐주의자 드가의 그림이 명화인 까닭
제 1482호 (2021-07-19일자) 우리는 왜 누군가의 장점에 눈감고, 오점만 보는가? ‘벨레리 가족’이란 제목의 위 그림을 조금만 유심히 봐도 부부관계가 어떤지, 누가 주도권을 가졌는지, 두 딸 중 누가 엄마의 성격을 닮았고,…
천재 화가의 사랑은 왜 비극이 됐을까?
제 1481호 (2021-07-12일자) 모딜리아니의 천재성을 몰라본, 어리석은 신념들 사랑 캔버스에 당신의 알맞은 온기와 바라보기 좋은 눈빛과 내 높이에 꼭 맞는 긴 목과 우수에 찬 분위기를 그립니다 머리카락 곱게 늘어트려 내…
위대한 사기꾼과 잘난 줄 아는 호구
제 1480호 (2021-07-05일자) 1분마다 호구가 태어난다, 사기꾼의 눈에는! “보기보다 더 내성적이고, 요즘 근심이 많죠?” 누군가 이런 말을 하면 솔깃해지죠? 대부분에게 해당하는 성격이 자신만의 특별한 성격이라고 믿는 경향을 ‘바넘 효과’라고 부른답니다.…
의족 다리로 고통 속 143일 달린 청년의 꿈
제 1479호 (2021-06-28일자) 기적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떠난 캐나다의 영웅 1980년 오늘(6월 28일) 캐나다에선 23세 생일을 한 달 앞 둔 젊은이가 골육종이 온몸으로 번져서 세상을 떠납니다. 온 국민이 조기를 달며 애도했습니다.…
손바닥 크기로 태어난 아기를 보며...
제 1478호 (2021-06-21일자) 아주 작은 미숙아 Vs 미숙한 인격의 어른 주말은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셨는지요? 주말, 몇몇 언론에서는 흥미로운 뉴스를 보도했습니다. 미국 미네소타 주의 미니애폴리스에서 엄마의 임신 21주 2일 만에 11.9온스(약…
'손흥민 친구' 에릭센 실신 원인은 부정맥?
제 1477호 (2021-06-14일자) "부정맥 돌연사,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다" 일요일 세계 축구팬들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한국시간으로 13일 새벽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2020 조별 예선전 경기 도중 덴마크의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갑자기 쓰러져버렸습니다. 에릭센은 현재…
당신이 오늘 가장 보고싶은 친구는?
제 1476호 (2021-06-07일자)  어떤 친구, 어떤 우정을 마음에 담고 있나요? 친구와 나란히 함께 누워 잠잘 때면 서로 더 많은 이야기를 밤새도록 나누고 싶어 불끄기를 싫어하는 너였으면 좋겠다 얼굴이 좀 예쁘지는…
때론 평범한 사람이 악마가 되는 까닭?
제 1475호 (2021-05-31일자) 우리는 '악의 평범성'에서 자유로운가? “독일 만세, 아르헨티나 만세, 오스트리아 만세! 나는 나와 관련 있는 이 세 나라를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준비됐습니다. 여러분, 또 만납시다. 나는 지금까지…